*내 용 : 허허..거참 위에 그렇게 써드렸는데 안읽으시는건지 아니면 제가 글을 못 쓰는건지 모르겠네요.
저 위에 말한 사배싶이라는 줄임말은 과거 캐포에서 자랑질하고 싶었던 의미로 쓰는 그 사배싶입니다.
다른분들이 '사진 배우고 싶습니다'라고 쓰는거랑은 아무 관련이 없어요.
초보가 사진 가르쳐 달라는게 왜 이상합니까?
단지 사진 찍을만큼 찍는 사람이 우월함을 갖고 싶어서 초보코스프레하고 사배싶 이러는게 문제란겁니다.
그 사배싶하는 순간 또 당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