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SLR클럽이 작을때의 그런 아름다운 이야기.. 어떤건지 잘 알겠습니다
하지만 클럽의 규모가 커질 수록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근데 그 안에 들어갈 수가 없었어요
처음에는 소모임의 형태로 충분히 가능한 친목이
대규모로 커지면서 어쩔 수 없이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그런 추억을 뭉개고자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추억은 스르륵이 아니라 같이 하신 분들과 나누어야 함이 옳은 것입니다
다만 그 장소가 공개된 장소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