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Tony72™
  • *내 용 : 아빠를 많이 닮았네요..^^ 저희 첫째도 어느덧 초6입니다...아직 많이 순수해서...목소리도 아직 얘기적 목소리가 남아 있어서 아빠로서는 더 좋은데 말이조...근데 몸은 뭐..저랑 속옷 같이 입는 처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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