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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윤영아빠*
*내 용 :
주말을 정신 없게 보내고 어제 밤에는 지쳐 쓰러지고, 오늘 아침 몸이 여기저기 쑤시면서 꾸벅꾸벅 졸았다가.... 점심때 정신 차리고, 오늘이 5.18인지 알았습니다. 참 부끄럽더군요.. ㅜ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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