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소금방울
  • *내 용 : 밝은 곳에서 저길 처음 보았을 땐 송아지가 보이지 않았어요. 소가 일어나서 보내는 눈길을 보닌깐 얼마 안된 송아지가 안에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표정보고 어미소는 지금 어떤 심정일까 궁금해지기도하고 민폐끼치는 것 같아 얼른 자리를 피했어요.
  •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신고사유 광고/음란성 댓글 욕설/반말/부적절한 언어 회원 분란 유도 회원 비방 지나친 정치/종교 논쟁 도배성 댓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