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격한 글에 마음이 불편하셨다면 먼저 사과를 드리는 것이 맞겠죠? 이곳 팝코넷이 정치포털도 아니고... 저도 이 사진과 글을 올리면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올릴까 말까?
웃기는건... 제가 이 두 장의 사진을 찍으면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는 겁니다.
제가 사진을 작품갤러리에 올리지 않고 매번 카메라 톡에 올리는 이유는 사진을 잘 못찍는 이유도 있지만... 저는 사진 자체보다는 사진과 결부된 저의 생각과 느낌을 말하기를 좋아해서 그렇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