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산복도로사진쟁이
  • *내 용 : 와~~ 엄마가 카메라 들고 있는 모습이 우째 이리 예쁠까요! 저도 쥐어주긴 했는데...음...음...ㅠㅠ 아름다운 추억 만드시는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주 2일 어떻게 안 되나요. ㅠㅠ 전보다 초췌해보이십니다. ㅠㅠ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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