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로리엔 님의 콤팩트 지식이야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애써 지름신을 퇴치한 상태입니다. 모은 돈 일부를 풀어 dvd 콤보를 샀거든요.
비밀일기장 님 탓이겠습니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죠. 그리고 전체적으로 몇 군데만 빼고는 다소 가라앉은 분위기이고.
작은나귀 님, 망설일 필요 없습니다. 지금 다른 분들도 많이 안 올리시는데요.
유투 님, 예전보다 그런 분위기도 덜해진 느낌이라 아쉽습니다. 저 역시 댓글 달 의욕이 별로 안 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