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머라카노
  • *내 용 : 와~달팽이다. ♪~집에 오는길은 때론 너무 길어 나는 더욱더 지치곤 해. 문을 열자마자 잠이 들었다가 깨면 아무도 없어. 좁은 욕조속에 몸을 뉘었을 때 작은 달팽이 한마리가 내게로 다가와 작은 목소리로 속삭여줬어. \"야! 물 아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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