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MJ Hood
  • *내 용 : 추억의 거북이... 군대 있을 때 한마리 상급부대에서 내려와서 맨날 구석에 3달을 쳐밖혀 있어서 제대할 때 말하고 일부러 집에 데려왔다죠. ㅎ 처음에는 잘 먹지도 않더니 몇일 지나니 정말 잘먹고 잘싸고... 제 손가락까지 먹을라 들던데 ㅋㅋ 나중에는 키울곳이 마땅치 않아 아는 곳에 놔줬는데 그 때 디카 없었던게 너무 아쉬워요. 거북이만 보면 그노마 생각나네요 ㅜㅠ 제 평생 유일하게 생명을 구한 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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