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울아빠
  • *내 용 : 석류 참 시큼한 맛이 일품이지요? 어릴적 울마당 한 켠에 석류낭구 한 개가 있었는데, 늦여름에 쫙~ 벌어진 입에 빠알갛게 익은 열매를 머금고 있는 새벽녁 자태가 너무나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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