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시명 720
  • *내 용 : 80포기라.. 휴~ 정말 장난 아니시겠습니다. 작년에 군대에서 식당 아주머니랑 둘이서 김치 100포기 담굴때의 그 절망감이란ㅠㅠ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때 하나도 거들어주지 않던 직원들이 너무 얄미워서 김치에다 뭔 짓을 하고 싶었지만. ㅎㅎ 저도 먹어야 되는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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