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Piel
  • *내 용 : 왠만한 인내가 아니고서는 못먹는다는.. 전 저녘에 가서 엄청난 줄에 굴하지 않고 먹었다죠.. 엄청 난 추위를 견디고 먹은 그 호떡의 맛은... 별차이없던데요? 내심 기대가 커서 그랬나.. 그거 먹구 달새는 달만생각한다라는 곳에 차마시러 갔는데 사람꽉차서 쫒겨나야했다는 ㅠ.ㅠ 인사동 가서 제대로 놀아야 할텐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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