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비밀일기장
  • *내 용 : 마이찬과 친구들이면........ 그때 그~~~~ 아~~ 정말 부럽다~ 나두 여수에 6년전에 가봤는데 그때는 구공이가 없어서 눈으로만 담아와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 그곳.. 직원연수로가서.. 저녁에 나이트가서놀다가.. 자정에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택시타고 시내나가서 호프집갔다 노래방갔다 나오니까 5시 해뜰려고해서 일출보고...그랬는데~ 또 가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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