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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초보도사
*내 용 :
\'지겨운 것들로 부터의 떠남도 충분히 서운했다\'는 말처럼 변화는 지난한 일이지만 그래도 인생에서 웅크림을 풀고 일어서야 할 때가 몇 번은 있죠. 현재 안에 나를 가두지 않고 맘 가는대로 상상하고 인생을 새롭게 설계하는 뱃짱도 부려 봄직 합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이 허물어지는 순간 착각의 늪(실존하는 것들의 가벼움)에서 빠져 나오게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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