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초보도사
  • *내 용 : 누구나 부르지 못한 노래가 있습니다. 어렸을 적 부르고 싶었으나 안에 감추어 두었던 저마다의 사연과 추억을 간직한 노래 시간이 흘러 변해버린 나를 인정 할 수 없어 추억의 언저리를 서성입니다. 부르지 못한 노래가 되어
  •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신고사유 광고/음란성 댓글 욕설/반말/부적절한 언어 회원 분란 유도 회원 비방 지나친 정치/종교 논쟁 도배성 댓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