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초보도사
  • *내 용 : 요 장면만 보면 무슨 꽃인지 분간이 잘 안가죠.. 울타리에 붙어서 자라느라 정상적인 얼굴을 유지 할수 없는 천민들의 모습과 같죠... 그래도 속에서 발현되는 색깔만은 그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죠.. 잊어버린 향기를 다시 기억나게 할 만큼 강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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