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ireli
  • *내 용 : 사진을 올리면서 저 두 분께 폐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러웠는데 모두들 저분들 걱정을 해주시니 조금이나마 죄책감이 덜어지는군요. 이럴 거면서 애초에 왜 찍었는지... 저 여자분이 오랫동안 고개를 푹 숙이고 있어 더 걱정스럽더군요. 그저 밤 바람이 시원해서 앉아 있었던 것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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