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초보도사
  • *내 용 : 요즘 우리의 현실은 세상이 변하면서 옛날에 못보던 꽃들은 많아졌지만 이름을 부를 수 없는 익명성이 범람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익숙하면서도 낮선 사소한 것들의 존재감을 회복하며 사는 것이 현대인들의 과제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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