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초보도사
  • *내 용 : 이럴 때 눈치 안보고 호강하는 거죠. 살면서 언제 이런 호강을 누립니까? 특히 자식이 생기면 주방일은 지금과 전혀 다른 운명이 될텐데,...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부억데기가 됩니다... 만만한 아내가 아닌 어머니가 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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