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비조만리
  • *내 용 : 일기장님//혼내려고 하면 눈물이 그렁거려서 때리지도 못합니다. 먹을거 주면 또 헤실헤실 좋아해요 ㅋㅋ 낮에 목욕시켜야 겠다고 마음먹고 아무런 눈치도 안줬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마음속으로만 결정하고 10분도 않되서 종적을 감춰버립니다. 그래봤자 침대밑에 숨어있긴 하는데 정말 귀신같이 압니다. ㅋㅋㅋ 에스더님// 이슬렌즈 말씀하시는 거죠? 우리집 이슬이는 천연 이슬렌즈를 끼고있는 것 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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