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헬로히티
  • *내 용 : 예전 고모님댁에 그 동네에서 제일크고 오래된 감나무가 있었답니다. 마당중간에서 솟아 마당과 집을 다 덮을정도로 가지뻗음도 크고, 웅장했던 감나무였죠. 감떨어지는 소리에 잠을 깼었던적도 있을만큼 감따는것도 보통일이 아니였죠. 홍시만들어먹어도 정말 달고 맛났는데. 고모님은 그걸 곶감을 만들어 보내주시기도 하셨답니다. 그렇게 먹던 곶감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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