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비밀일기장
  • *내 용 : 아~~~ ㅎㅎ 저는 그런 얘기를 못들어서 겁없이....옆에서 두리번거렸다죠..^^;;; 할아버지나무가 그냥.....하룻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고 쫄랑쫄랑거리는줄 알았을꺼예요..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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