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우왕~초오보
  • *내 용 : 읽어보니 제가 좀 모호했네요. 자극을 피하기 위해 돌려쓰다보니 오해 소지가 있었습니다. 제 생각은 "우리 모두 겸손해지고 칭찬을 아끼지 말자"는 뜻이었습니다. 그리고 제 요지는 "겸손하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 걸 나이 헛처먹은 ㅂㅅ짓으로 단정하고 성토하는" 것을 보고 상처를 받았다는 거구요. 아무리 친목질이 싫었다고 하더라도 저렇게 표현한다는 것은 교양인의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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