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사악신
  • *내 용 : 울 마눌이의 극진한 간호로 지금은 좀 괜찮습니다...........만 내일 출근해서 소장한테 눈치 볼꺼 생각하니 직장 때려치우고 싶군요... 아파서 고개 처박고 일도 못하고 있는데 보고도 암말 없다가 제가 어쩔 수 없이 먼저 말하고 갈때도 인사도 안 받아주는....젠장
  •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신고사유 광고/음란성 댓글 욕설/반말/부적절한 언어 회원 분란 유도 회원 비방 지나친 정치/종교 논쟁 도배성 댓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