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行天道
  • *내 용 : 덕천님 대단하십니다. 혹시 저기 토박이신지... 저도 20대때에 난곡동의 외가댁에 더부살이를 해서 잊혀지지 않는 곳입니다... 안타까운 것은 저기 거주민들은 대부분 다른 곳으로 가지 않았나 싶습니다...저걸 살 돈이 있었으면 난곡동에 안 살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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