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요즘 카메라 색감에 관해 생각을 해봅니다.
필름 카메라가 아닌 디지털 카메라는 결과물에 기본 베이스가 되는 색감이 덧입혀지는 것이기 때문에,
초기 제조 과정에서 개발자의 개인적 성향(색감의 기호)이 가장 크게 반영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캐논은 그런 색을 좋아 하는 사람들이 만든거고,
소니는 또한 그런 색을 좋아 하는 사람들이 만드는 거고,
파나소닉은 파나소닉대로, 코닥은 코닥대로....
그래서 카메라의 색감은 개인적이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