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M[u:]Zing."희박한 존재감"
  • *내 용 : 기차는요..... 의자 재끼면... 둘이 나란히 볼수있잖아요^^.. 그리고... 옛날에는요.. 삶은 계란이랑 사이다가 추억이었어요.. 근데요.. 삶은 계란이랑 사이다 먹고.. 버스같은거 타면.... 흐흐흐;;;; 그렇기에 기차는 많은 추억이 있어요. 고속도로의 답답한 시멘트 벽보다는.. 뻥툴린 시골길이나 산이나 강이 좋잖아요^^. 그것보다.. 내가 하고픈말은요.. GH1...노출보정... 괜히 부러워요 ㅜㅡ.미세하게 조절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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