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Esther
  • *내 용 : 시멘트 옥상, 그늘진 골목에 군데군데 깨진 시멘트 바닥에 낀 이끼들, 벽돌이 그대로 보이는 시멘트 벽, 빨랫줄, 작은 창의 나무프레임, 빨간 고무다라이, ... 저의 추억도 솔솔 생각나네요. 근데 뒈뤄님은 맨 첫사진의 저 골목을 헤집고 다니시느라 빼빼해지신건 아닐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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