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하니천사
  • *내 용 : 행천도님...앞전에도 물의셔서 긴장문으로 대답해 드렸는데...읽지않으셨군요.....겨울잠 시기라 어쩔수없이 옛날꺼 끄집어내고 있다고 했는데......내년 꽃피는 봄이오면....다시 잠에서 깰거구요....주변이 너무 황량해서 카메라에 손이 가질않아요...글타고 한밤중 누구처럼 청계천에 갈 상황도아니구....집 주변엔..저런 화려한 조명들이 없습니다요...행천도님의 넓은 아량으로 좀 참아주세요...아셨죠? 또 왜냐고 물으시면 저 울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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