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주책/발자크
  • *내 용 : 저도 필카를 하고 싶은데... 게을러서 필름 굴릴거 같아요~ ㅎ 어렸을때 필카 사진에 대해 전혀 모를던 어린시절... 바디 필름실 열었다가 나중에 빛들어간거 알게되서 엄니한테 혼났던 기억이~ 전 도망댕기고 어머니는 옷걸이 던지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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