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루드비히/발자크
  • *내 용 : 옛날에 마당에 목련나무를 키웠드랬죠... 어렸을때라 항상 마당쓸기 당번이었는데... 꽃잎이 떨어지면 껌처럼 도데체가 쓸리지 않아 별로 않좋아 했더랬습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처럼 하얀 꽃도 없더군요... 이쁩니다...^_________^
  •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신고사유 광고/음란성 댓글 욕설/반말/부적절한 언어 회원 분란 유도 회원 비방 지나친 정치/종교 논쟁 도배성 댓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