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하늘색바람
  • *내 용 : 어제 집에가니.... 언니는 수업가서 없고 - 4일만에 나갔다내요.. 큰조카는 열이 39도 나 되서.. 후딱 밥 먹이고 해열제 먹이고..윗옷 벗기고.. 아빠가 아닌걸 알고 울어버리는 아이 달래고.. 9시쯤..언니가 어제 보다 나은 얼굴로 들어오더군요..많이 나아졋다고..다행이였습니다.ㅜㅜ 아웅...내방에 들어온건 거의 10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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