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謹弔)루드비히/발자크
  • *내 용 : 한때는 설마 네가? 라고 생각했으며... 한때는 나와 같은 끓는 피를 가졌다고 생각했으며 한때는 안타깝다라고 생각했으며 한때는 너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했으며 지금은 믿지못할 일이 일어나 우리들 모두 큰 아픔을 겪고있네요... 화해와 갈등... 그리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던 그... 앞으로의 갈등이 눈에 보이니 안타깝습니다... 이념과 사상... 출신... 지역... 성별... 세대... 경제... 이 모든 갈등을 우린 잘 극복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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