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Esther
  • *내 용 : 정말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며칠간은 푹 쉬셔요~ 아가도 몸조리 잘 시키시고요~ 친정어머니가 꾸중하신 것은 많이 아쉽네요. 저같아도 그랬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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