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오봉단주
  • *내 용 : 졸업과 동시에 취직을 해야 할 때엔... 주어진 시간이 얼마 없고... 원서를 접수한 회사에 꼭 붙어야 내가 살 길인 것 같지만... 막상 회사에 들어가보면 또 다른 곳으로 가보고 싶고... 너무 빨리 결정해 버린것 같기도 하고 그렇더군요... 대학에서의 생활이 전반적인 인생의 준비기간이 아니라... 졸업과 취직만을 위한 곳이 되어버린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님보다 조금 일찍 취직과 퇴사, 진로변경을 한 사람으로써 조금만 더 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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