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물론 저도 화각대와 고정조리개값이 목숨걸었던 적이 있습니다만.
한동안 아니... 지금도 필름을 써서 그런지 고정조리개값에 연연할 필요는 없어지더군요.
밝은 조리개값이 필요한경우가 대체적으로 두가지의 경우가 성립이 되는데 인물촬영시와 어두운 실내촬영이 큰 이유라고 전 생각합니다.
하지만 고정조리개 F4라고 하여도 인물촬영시 촛점거리가 근거리가 되므로 충분한 보케 구현이 가능합니다.
네모님의 리뷰를 보면 잘 아실테고 저 같은 경우 서울숲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