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lorien
  • *내 용 : 미소년도 미소녀도 없네요. 대신 총명한 아이들은 많습니다. 암만 이쁘고 잘생겨도 머리가 비면... 예, 아끼는 제자들이예요. 이젠 뭐 반쯤 친구나 선후배에 더 가까운 사이가 되긴 했는데... 실제로 두 명은 제가 나온 대학에 진학을 했으니 후배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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