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lorien
  • *내 용 : 전 지금이 일년중 제일 바쁜 시즌이랍니다. 수능치고 나서 수시/정시 논술 치는 시즌이기 때문이죠. 지금도 논술 문제 내면서 팝코 눈팅 중이예요. 오늘 이번에 수능 친 어떤 제자가 지내 놓고 보니까 쌤처럼 열심히 최선을 다 해 주는 선생님 본 적 없다고 해 줘서 (게다가 제가 이 친구를 너무 이뻐하기 때문에) 참 기쁘더라구요. 내가 최선을 다하는데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기쁜 일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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