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헛! 그 힘들다는 고등학교 선생님이시군요. . .고생많으십니다...알아주는 것 만큼 기쁜일은 없지요..
나를 낳은 이는 부모님이지만 나를 알아주는 이는 관중이다라고 했던...포숙의 말이 생각납니다...어라...반댄가?
포숙이 말했나요? 관중이 말했나요? 제가 저 말을 유머로 많이 써먹는데 정작 누가 한 말인지는 기억이 안나는군요...
편편황조 자웅상의 염아지독 수기여귀도 생각나고 공무도하 공경도하 타하이사 당내공하도 생각나고
풍상이 섟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