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로보
  • *내 용 : 저 같은 경우는, 우산 밑에서 조심히 사용하고 물도 별로 튄것 같지 않았지만 나중에 고장나서 확인하니 습기를 머금은것이 탈이더라구요. 그때의 상황에 따라 온도와 습도, 그 후의 기온 등에 따라 망가져버릴 수 도 있으니 수건으로 감싸고 항상 조심해야겠단 생각을... 경험을 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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