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아이고 선배님, 전 88학번이에요...아직 파릇파릇합니다요...^^
프레디 머큐리, 크...좋지요...핑크플로이드...로저 워터스...크.....에릭 크랩튼, 스티브 밀러밴드...뭐 명불허전이지요...
전 거기에 스틱스와 아바, 그리고 저의 영웅 오지 오스본 형과 게리 무어 형도 오늘 같은 날은 듣고 싶네요...^^
선 선배님께 게리 무어 형의 'Parisienne walkaways'를 드리고 싶네요...^^
선배님도 늘 행복하시고,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