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네모난세상
  • *내 용 : 오늘같은 날은..... 게리무어의 '파리 사람들의 산책로'같은 여성적인 기타연주보다... 로이부캐넌의 '구세주여 다시 한번(Messiah will come again)'같은 가슴 깊은 곳을 긁어 주는 키타소리는 어떨까요? ^^; 이거.. 386세대의 향취가 물씬 나니 너무 좋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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