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Yeram
  • *내 용 : 저도 살면서 그쪽으로는 한번 여행을 못했답니다. 직장생활 그만두고 매장을 가지면서는 거의 시간을 내기도 힘들었구요..사는게 뭔지.. 딸아이가 고3이고 집사람도 매장을 별도로 가지고 있어 올해도 힘들것 같지만 인연이 쭉 이어진다면 내년정도에는 뵐날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기대할께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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