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내 용 : 예전에 배구선수 했던 넘하고 술내기 벌칙으로 따구 맞기를 한 적이 있는데 제가 한 삼십대 때려보고 맞기는 한 세대 맞았는데 그 다음날 얼굴은 제 것이 더 심하게 데미지가 있더라는...ㅎㅎ 그걸 생각하면 배구선수 출신 부인과는 늘 행동거지를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ㅎㅎㅎ 고감도는 뭐 깜찍이의 비기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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