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내 용 : 미스쾌남님/ 감사합니다. 그때도 별로 사진에 관심이 없었는데, 그냥 풍경이나 정물 보면 아무때나 호주머니에서 쓱 꺼내서 몇 장씩 찍어뒀던 것들을 요즘 이렇게 써먹기도 하는군요..물론 보정의 막강한 힘을 업긴했지만요...^^
  •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신고사유 광고/음란성 댓글 욕설/반말/부적절한 언어 회원 분란 유도 회원 비방 지나친 정치/종교 논쟁 도배성 댓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