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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엔
*내 용 :
웅.. 저는 6살 때 폐렴으로 입원한 적이 있어요 ;ㅅ; 맨날 엄마가 열 내리고 씻기느라 물수건으로 온 몸을 닦아주시던 기억이랑, 오른 손에 링거 맞고 있어서 왼쪽으로 다 본 책 앞뒷장에 낙서하고, 가장 무서워했던 피 뽑는 날에 저만 빼고 가족이 외식하러 갔던 기억[...]이 아직까지 남아 있습니다. ㅎㅎ 정민이가 입원 할 일은 안생기길 바래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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