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무진군
  • *내 용 : =ㅅ=;... 가장 무서워했던 피 뽑는 날에 저만 빼고 가족이 외식하러 갔던 기억[...]이 아직까지 남아 있습니다. ㅎㅎ <=-- 이부분이..왠지..... 공감가는 에피소드가 저에게도 있는거 같은...(군대에서 새해 인사 전화 했더니 "지금 동해다!" 라고 외치던 가족들.. 제길슨... =ㅅ=;...) 제대 했더니 이사했...lll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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