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내 용 : 오늘 아버지 어머니 모시고 짜장면 먹고 왔습니다...엊그제까지 팽팽하셨는데, 이제 칠십도 절반 정도 넘어가시니 많이 늙으셨다는 느낌에... 잘 해드려야 하는데 늘 그렇지 못함이...죄스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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