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ulappa
  • *내 용 : 진짜 토종강아지 필이 나네요.... 마당에 드러누워 뒹굴뒹굴.. 때 되면 사람이 먹던 밥 정리도 하고... ㅋ 어릴적 가족처럼 키우던 누렁이 생각나네요... 지금도 어딘가 고향숲 언덕에 묻혀있을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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